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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미동산]🍁영주[부석사]트레킹!!Sunglasses가(길)나서다.(2025.10.26)

선글라스 2025. 10. 26. 16:03

♧중앙광장/수목원입구-수양목원-미동산쉼터-미동산정상(점심식사)-원점회귀- 8.8km(24,870보)/3.5시간소요♧

米東山(557.5m)은 이름대로 미원의 동쪽의 山.

[제108차 산들산악회 정기산행/미동산].

미동산은 산자락에 미동산수목원이 잘~조성돠면서 알려지고 있다.

米東山(미동산)트레킹은 대부분 미동산수목원에서 시작해 임도와 능선길이며 약8.6km다.

산그리메는 뿌연하늘이 방해로 제대로 볼수가 없습니다.

아직은 단풍들었다고 말하긴 어렵고, 11월 초순에는 절정 예상 됩니다.

바람과구름.햇살의 미동산전망대.

정상엔 이동통신 기지가 있는데, 그만큼 사방이 잘 보이지만, 조망은 화려하지 않다.  

前산행대장님의 산행팀은, 오늘 24,870보 걸으면서 米東山전체를 trekking하고.... 아이고~

미동산 수목원은 생활에 지친 현대인의 휴식처 역활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것 같다.
人山人海다. 타고온 차량도 엄청나고, 볼꺼리 만큼 먹꺼리도 넘칩니다.특산물 많이 진열.

인생의 봄날은 언제나 오늘입니다. 삶을 작품처럼~  인생은 소풍처럼~ 생각 납니다.(옮겨온 글 中에서).
산우님들 행복 하시고, 멋진 나날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단풍 물들가는 능선길과 林道따라 오가며, trekking 합니다.
미동산山行보단 '米東山樹木園'으로 더 이름난 곳입니다.

☕️ 함께해서 즐겁고 행복 했습니다.(呂 고문님, 포즈가 즥입니다ㅎㅎ).
주말여행은 산이좋다!!  트레킹으로 마음의 중력을 떨쳐보자!!🍒
[다음주(11/2)에는 더조은산악회로 영월 구봉산 갑니다].

■  榮州 부석사의 가을단풍명소!![2025.11.1] ■
천년고찰이라 고즈넉하고 차분함에 느껴지며 경내에 단풍이 어울려져 
아름다운 자태를 뽑냅니다(주차장에서 2시간이면 행복한 여행 됩니다).

고즈넉한 山寺(부석사)에 마음을 마음을 내려 놓았다(범종루 앞).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 浮石寺 단풍.

경주 세계행사(APECK)으로 명소탐방이 이곳으로 옮겨와 탐방객이 人山人海!

단풍과 사찰의 고요함이 어울러져 마음도 한결 편안 합니다.

영주 부석사는 단풍구경 명소라는 말이 전혀 과하지 않아요.
가을이 깊어 질수록 정말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 줍니다.

가을바람 한점에 떨어지면서 휘날려 자연스럽게 걸음이 느려 집니다.

화려하게 물든 경내 단풍과 푸른 산자락이 그 풍경을 감싸고 있었어
11월의 가볼만한 곳으로 최고로 알아주는 이유 입니다.

🍁단풍잎 사이로 드러나는 사찰과 석탑이며 오늘처럼 맑은 날은 산 능선도 보입니다.

☕️浮石寺는 의상대사 창건한 사찰이라고 들었습니다.  따라서
오래된 건축물(무량수전)과 문화재 많아서,가을단풍나들이 만큼 역사 여행으로도
가치가 높아요.세월의 흔적을 그대로 안고 있으까요.

浮石寺 가을의 아름다움에 물 들었습니다 ㅎㅎ 맘도 몸도 단풍처럼 울긋불긋....

단풍 물든 榮州부석사에서 단풍의 향연에 '인생샷' 남겨 보세요^^

우리나라에서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곳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영주부석사"를 애기 한다.
오르는 은행나무길과 무량수전앞과 둘레길의 가을단풍을 만끽할수가 있다.

🍁[부석사]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수있는 핫플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