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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자작나무숲/두들마을]트레킹!Sunglasses 가(길)나서다.(2025.11.22)

선글라스 2025. 11. 22. 17:33

♧英陽에 있다. 追憶은 세기고,感動은 채우고, 그리움을 남기다.  ♧

Hot - yeog yang!! 변화의 시작!! 행복 慶北英陽에 다녀왔습니다.

삶에 쉼표가 그리울 땐 慶北영양의 자작나무숲과 영양 두들마을에 다녀오이소!!

별천지[영양]  세상을 잊은 英陽에서 하루를....

자작나무숲을 도보로 한바뀌(7.6km/4시간 소요).

하늘로 쭉 뻗은 미끈한 자작나무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가는길(3km)은 경사가 급하지 않고,새소리와 물소리가 더해져 힘들지 않게 갈수 있다.

올 땐 조금 먼 듯, 와 보면 굽이 굽이 설렘의 파노라마, 돌아갈 땐 사진 가득 追憶을 담아 갑니니다.

이른 점심을.... 金剛山도 食後景! ㅋㅋ 양푼이 비빔밥으로~

자작나무숲은 늦가을아니라 초겨울?! 나뭇가지가 앙상하고, 낙엽만 뒹굴고~

숲 가이드님이 계절맞춰 사진으로 설명(눈 올때오라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자연과 문화의 고장!!

英陽의 香氣에 흠뻑 취 합니다.

英陽[석보면]두들마을!! 언덕위에 위에 있는 마을이라는 뜻(1640년 석계 이시명선생이 개척 했다는 說).

음식디미방(飮食知未方)이란? 음식의 맛을 아는 방법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약 340년 전에 쓰여진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이 쓴 한글 조리서 라고 설명합니다).

시식체험및 밥상머리예절교육, 음식및 전통주만들기. 그리고 문화와 서예체험.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은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사람에게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길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교훈과 감동 준다함.

메마른 삶에 쉼표가 그리울 땐 英陽가보세요,

삶의 무게를 아름다운 感性으로 풀어주는 고장 입니다.

문이 잠겨있었어 안(內) 더 궁금 합니다. ㅎㅎ

장계향문화체험교교육원과 두들마을 전경!!

음식디미방의 소부상 상차림(1인/33,000원).정부인상 상차림(1인/55,000원).

석계고택이라고 설명 합니다.

잘 물려받은 만큼 널리 전해주고 싶은 전통 또한 영양의 자랑이라고 합니다.

올 땐 조금 먼듯, 와보면 굽이굽이 설렘의 파노라마,

동아갈 땐 휴대폰 가득 追憶의 英陽입니다.

자연과 문학의 고장!! 영양의 향기에 흠뻑 취 하다.

메마른 삶에 쉼표가 그리울 땐 英陽 입니다. 지금바로 英陽으로 달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