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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금강산]트레킹!!Sunglasses가(길)나서다.(2025.11.23)

선글라스 2025. 11. 23. 17:35

♧금강저수지(들머리11:50~)-우정봉-금강산/정상-쉼터-금강저수지-원점회귀(날머리14:20)/6.6km/4시간소요♧

숲내음 맞으려 가자!! 2만2천걸음의 "海南金剛山"으로 출발!!

전남 해남 금강산[해발 488m] 사방팔방 조망으로 이름 값 합니다.

海南엔  금강산이 있습니다. 사진으로 즐겨 보세요.

"희망의 시작!! 당끝 해남//케치프라이즈!!"   웃고,미소짖고,격려 하면 
당신(님)의 트레킹이 즐거워 집니다.sunglasses맘은 오늘도 맑음!!

서늘한 늦가을 바람이 산자락을 스치고 지나가는 해남의 금강산 명품 둘레(길)나서다.

길목에는 이런 안내판, 잘~설치되어 있습니다.

함께 걷고 공감하면서 이어가는 오늘의 트레킹은 제1코스 왕복 6.8km/4시간 예상!!

前산행대장님!!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이 될수 있도록 모두가 적극 협조하자고 합니다.

기암 괴석이 즐비하면서도 절경을 이루어 해남의 金剛山이라고 합니다.

해발 350m부터  명품 풍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기암 괴석이 절경을 이루어 金剛山이라고 부르며,
많은 등산객이 찾는 해남의 名山中 하나 라고 합니다.

소문만 듣고 갔다가 정말 반해 버렸을 정도 입니다.

아이고~ 인생샷을 찍을려고 위험을 감수 합니다. 前 女산행대장님!! 조심 하이소ㅠㅠ  

金剛湖.

산행 파트너中 한분, 수권님!! 눈 감았다.

우정봉(309.5m).금강산 가는길 중간 반박자 쉬면서 糖 충전 해야함.ㅋㅋ

海南邑과 저멀리 팔영산 그리고 多島海가 보입니다.

구간 구간마다 트레킹결이 달라, 걷는 동안은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한번 가보시면 쉽게 잊혀지진 않을 것입니다(山城길/城터).

저곳 한번 보세요. 괜찮죠? 男子산행partner는 이름도 성도 몰라요.ㅋㅋ

끝없이 펼쳐진 "산성길(山城道)" 나옵니다. 아마 과거에 적들이 쳐들어 왔을때 活用!

산성길따라 정상으로 가다보면 해남 읍내의 모습과 맑은 날씨로 산그리메도 잘~ 보입니다.

생각보다 긴 산성길과 기암 괴석을 오르내리면서 갑니다.

정상에서 맞는 바람은 시원한 바람, 그 바람은 좋은바람 고마운 바람.

산 능선길을 1시간 천천히 걷는 늦 가을 힐링명소. 때론 구름위 걷는 착각도..ㅋㅋ

해남읍내 모습과 멀리엔 多島海입니다.

이 풍경을 보고나면 아마 매년 찾을걸요 ㅎㅎ

조용한 분위기 속을 걸으며 좀 남은 가을의 여유를 느끼기 좋습니다.

샘터가 아닌걸로 결론, 그럼 하산길은 이길이 아닌가봐 ㅠㅠ

자연과 어울려진 고요함은 이곳을 다시 찾고 싶게 ---- 포항에서 너무 멀어요 ㅠㅠ

이번 주 놓치면 올해 단풍은 끝입니다.못봐서 후회 합니다.

선선해진 늦가을 바람에 구름도 밀려나면서 맑아~
선명해진 산골짜기와 金剛湖 풍경은 한폭의 山水畵 같다.

트레킹 파트너가 늦게 보내온 사진들!!

🎶멀리 보이는 海南邑도 성큼?! 발밑에 있는것 같네!! 깔끔하고 도시계획도 나름 멋지게--

☕️사진들은 순간 순간의 기록이라고 생각하며,
순간의 기억을 어설프지만, 전달하고자 합니다. 모씨아저씨의 sunglasses가.

🍁여행같은 트레킹! 트레킹 같은 산행!!  자연풍경을 다양한 경험을 중심으로 한
 블로그 콘텐즈를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포스팅 했습니다. 봐 주셨어 고맙습니다 ^(^

📌산들산악회(제109차)해남 금강산/둘레길!! 여행같은 山行에
홍성구會長님비롯해 애쓴會員님 덕분에 즐겨웠습니다.幸福한 나날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