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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牛頭山고견사]트레킹!!Sunglasses가(길)나서다.(2025.12.19)

선글라스 2025. 12. 19. 18:36

♧우두산의 천년고찰"高見寺"다녀 왔습니다. ♧

고견사"은행나무" 수령 1천년 이란다.

원효대사가 전생에 와본것 같다 하여 이름 지어진"高見寺(고견사)!!
이곳에서 세속의 바쁨과 시름은 크게 한번 내려 놓고, 의상봉으로 오르시 란다.

오늘의 힐링이 내일의 힘이 되기를 바라면서 길 나셨다. 거창으로....

일주문 역활을 하는 금강문!!

사찰을 수호하는 神(신) 음금강상(왼쪽/上),아금강상(오른쪽)이라고 합니다.

초겨울 하루는 짧다지만, 짧은 하루가 실속으로 꽉 찬 시간 보낼려고-----

千年前에 '고운 최치원선생' 심었다는 은행나무를 폰에 담네!! 누구 십니까?

우두산 기슭의 "고견사 동종"[보물/조선후기 作].

대웅전 편액(정면 현판) 역대 왕이 내린 글씨나 명문을 쓴다고 하는데.....

경내에 세워진 석탑은 크기가 앙증맞네!

銅鍾(동종)은 1630년에 승장천보(僧將 天寶)가 제작 했다고 說明 합니다.

고견사의 "석조여래 입상(고려시대)"

高見寺는 신라 문무왕7년에 의상과 원효대사가 창건한 고찰 이란다.

고견사를 전체를 인자하시게 내려다보시는 "마애석불/40년된 현대作"

마애석불에서 바라본 전망은 깡패?! 입니다. 멋집니다.

사찰의 감로수와 믹서커피 마시면서 솔잎을 비집고 내리쬐는 햇빛 한조각이 맘까지 便安합니다.

처마 끝에 메달린 풍경은 실바람에도 맑고 청아한 소리는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행운과 복을 부르는 소리라고  합니다. 

일주문역활 하는 금강문이 보인다. 최치원선생이 심었다는 천년이 넘은 은행나무쪽으로

내려가면서 오늘의 고견사 탐방은 마무리 합니다.

아이고야~ 쌀굴 가는길이 만만 찮네! ㅠㅠ

"쌀굴" 의상대사가 고견사에서 수도할때 전념하라고 매일 쌀이 나왔다고 적혀 있네.

수려한 봉우리와 크고 작은 폭포들이 어울러진 우두산 자락에 위치한 이곳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기고 맘 통하는 사람과 건강한 시간을 누려 볼란다.  ㅋㅋ

총길이 109m의  Y자형 출령다리!! Very very  good!!

출렁다리 다 똑같다.생각했다면 오산 입니다. 오감으로 즐기는 힐링트레킹!

의상봉(1032m)이 보이는 전망이 '깡패' 입니다.

길을 걷다보면 어느새 마음속 스트레스가 씻겨 내려가는 듯한 기분.

걷는 즐거움, 보는 즐거움, 트레킹 쪽이 추천하는 곳 입니다.

트레킹은 어렵지 않아요. 쉼이 필요한 순간에는 느긋하게 다녀오이소^^

즐거운 하룻길(트레킹)!!

편안한 쉼(힐링) 하고 돌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