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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현성산/삼존불상/문바위]트레킹!Sunglasses가(길)나서다.(2026.3.15)

선글라스 2026. 3. 15. 20:49

♧미폭폭포(들머리10:30~)현성산정상(960m)-삼존불상-문바위-금원산휴양림-미폭(원점회귀14:30)7.5km/시간♧

문 바위!!(독립된 한덩어리는 國內최대 라고 說明합니다).

형성산 정상(760m) 표식석!

황소라고 생각 합니다. 내마음 대로 이름을...

현성산의 기암괴석과 국내최대 문바위의 웅장함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아서 블로그 보는 눈을 즐겁게 --- ㅎㅎ 

해골바위?! 투구바위?

前여성산행대장! 사진 win win 함에 고맙고 감사 합니다.

현성산 트레킹!! 들머리 "미폭폭포"(휴양림 매표소/200m아래).

안내판에는 쌀이 흘려내리는 모양이라 미폭이라고 설명 합니다. 갈수기라 '수량'부족 ㅠㅠ

앞서간 山芋님 들이 떨어진 솔잎으로 "하트모양"으로 재미난 솜씨자랑 합니다.

모씨 아저씨의 sunglasses입니다. senior(시니어)지만 미소는 괜찮죠? ㅋㅋ

Visual(비쥬얼) 그럴듯 하죠!  자랑질~ㅎㅎ

응가?! 이러시면 안됩니다.ㅋㅋ

위천의  들판(들녘).

뷰(view)좋고, 경치 좋은 포토 존!!

발길을 가벼운 트레킹으로 寶物같은 風景에 흠뻑 졌습니다.

ㅎㅎ 중년의 품격은 밝고 온화한 표정에서 나온다는데...그럴싸 하나요 ㅋㅋ

아름다운 자연과 동화되어 힐링의 격을 보여주는 곳 이네!

힘 내세요. 넘 멋져요. 최고 입니다.  安全山行 응원 합니다.

지나가는 곳이 모두가 포토 죤!!

거창 玄城山은 암릉과 멋진 풍경조망이 자랑하는 곳으로 이름값 합니다.

대장님! 가까운 멋진 풍경과 조망 볼수 있는데 어딘교 물으신다면 "현성산" 말해 주이소.

트레킹 파트너(trekking partner)가 사진 파트너 입니다. 아이고~

우뚝솟은 기암괴석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네!!  먼 산의 殘雪(잔설)도 한 몫 하네!

암릉산행의 재미 만끽에  장쾌한 조망도 ㅡ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 다. ㅋㅋ

멀리보이는 산 꼭대기가 "현성산 정상"

지루할 틈도 힘들 틈도 없어요. 뒤돌아 보면 산 그리메의 뷰가 펼쳐저...

마음껏 웃고 이 순간 순간을 온 몸으로 즐기자!! 

무슨바위가 엉덩이 같노?! ㅋㅋㅋ

대장님! 근심걱정 이곳에서 발로 차서 버리고 갑시다. 오 케이~

현성산의 해골바위 또는 투구바위!!

대장님! 마음의 열정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몸의 근력을 키워야 합니다. ㅎㅎ 아프다 하지말고~

걷는 즐거움, 보는 즐거움, 천천히 걸으며 자연을 감상 하기엔 더 없이 좋은 능선길.

짙은색과 밝은 노란색의 강렬한 컬렁대비 때문에
女子산행대장님 사진 씀니다. 화려하게 하는 목적 입니다.초상권은 없습니다.

자연의 빗깔은 거짓이 없다.
꾸임없이 있는 그대로 풍경을 다 보여주네!

웃고 미소짖고 격려하면서 우리네 트레킹 즐거워 집니다. ㅎㅎ

'필봉'이 아련히 보인다. 붓필(筆)모양의 봉우리가 특징!(아래사진)

이 풍경을 보시고나면 가끔씩은 또 찾을 껄요?! 끝없이 펼쳐진 조망 보이소^^

거창의 숨은 숨은 비경인 이곳(현성산)에서 都市의 삶의 열기와 소음을 잊고 즐기세요.

금원산과 기백산 능선이 보입니다(아래사진).

구간마다 암릉의 능선의 위대한 풍경은 내 짧은 표현력으론 역부족!

와 본 산꾼들은 다들 괜찮다고 합니다. 3시간을 천천히걷는 초봄(春)의 힐링명소!!

아주 화려하지는 않지만, 은은한 매력을 지닌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성산 정상 인증(960m)!! 잊지느 말아요.오늘 이순간을----

📌맘에 드는 사진 남기며 여유롭게 즐기는 것이 트레킹의 묘미!

정상에선 자연 앞에 사람은 얼마나 작은지 한수 또 배우고 갑니다.
(저 마다 추억을 담는 인증사진 찍는다고 분주 합니다 ㅋㅋ).

문바위와삼존불상, 금원산 휴양림쪽으로 下山 합니다. 필봉은 다음기회에... 

바위터널이 문바위인줄 착각인줄 나중에 알았습니다 ㅠㅠ

거창 "가섭암지 마애삼존불상[마애불]" 과 가는길.

마애불[삼존불상/보물530호]에  근심걱정 없애 달라고 빌어봅니다.

대장님도 소원을 진심으로 빌고 있네요. 맘의 살찌우고 단련 했나요?

자연이 선물한 최고의 전경(문화 역사가 있는 곳)/18세기 그림이 이곳을 소개.

하나로된것中 국내에서 가장 큰 바위라고 설명 합니다. 문바위가---

황금 원숭이 따라해야지..ㅋㅋ

자연이 선물한 최고의 작품(신이 빚은 걸작)을 한번 더--

📌크게 구며지지 않는 자연그대로의 숨결, 게곡을따라 조용하게 주차장으로 갑니다.

'짙은색'의 귀암괴석(바위)와 반대색깔인 '노란색' 티가 조합이루는 매칭 때문에
대장님 사진을 이번에는 많이 빌려 셨어요. 이해 부탁드립니다. 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모씨 아저씨의 유쾌한 이야기는 트레킹과 여행,풍경등을 다양한
야외활동을 중심으로한 블로그 콘텐즈라고 말씀드립니다.

트레킹과 산행을 관심있는 분들과 경험도 공유하고 싶은 맘입니다.
또 포스팅도 많이 배우고, 밴치마킹 하고 싶어요.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아 또 올립니다. 질리지 않습니다. ㅎㅎ
⚘️ 소중한 시간을 내주셨어 감사 합니다.

☕️ 요즈음은 산행을 취미로 건전하고 젊게 生活할려고 하는 중년세대?!
제2의 인생을 살아갈려고 노력 하는, 저를 포함 엑티브 시니어(Active senior)입니다.
그리고 자연 속에서 마음의 먼지도 털어 낼려고 합니다.

山꼭대기에 오르기 전 까지는 山높이를 재지 마십시오! 정상에 오르면 
하늘은 그대로라~ 산은 얼마나 낮았는지도 알게 될 것입니다.  ye-jin님의 글 中에서 옮김!

📌 붓 필(筆) 모양의 봉우리가 특징하는 "필봉"이 아련히 보인다.
부드러운 능선이 한 폭의 그림 이네!! 소소한 트레킹의 日記를 여기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