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표소:들머리11:30~하늘길-비룡정-용궐산정상-삼형제바위(정심/12:10)-장군목재-요강바위-원점회귀(14:50/4시간소요)♧

산들산악회(제114차)정기산행/용궐산및 요강바위 山行.

트레킹!! 이왕이면 폼나게...!! 날씨는 쾌청하다.

흰구름이 山허리를 감싸안은 풍경도 일품이면 공기마져 상쾌하다.



前산행대장님!! 트레킹 파트너에 사진 윈[win]윈.. 고맙고 감사 합니다.
산행종료후 "요강바위 매점의 iecd coffee(1잔/4,000원)" 잘~ 마셨습니다.

하늘길-비룡정자-용궐산(647m)정상-삼형제바위-장군목재-용강바위(6.5km/4시간소요).

입장료[1인/4,000원]. 트레킹은10:30~14:30/산악회에서 案內합니다.

활기찬 모습 아름답기도 하지만, 건강한 모습이 더 보기 좋습니다.





섬진강(상류)보이는 잔도길은 조망이 뻥 뚫려 있었어, 시원하고 공기는 상쾌 합니다.


추사 김정희 님의 계산무진(谿山無盡)계곡과 산이 끝이 없다.


구름도 한몫하고~ 또 화사하고 상쾌함에 山行하기 딱 좋습니다.












안중근님의 제일강산(第一江山)글, 이곳 인가요?





발아래는 낭떨어지 걷기만 해도 심장이 뛴다.
이름 값 때문에 全國각지에서 探訪客이 몰리는 것 같다.



순창에 가볼만 한곳! 섬진강上流를 감싸안은 山, 수려한 경관을 자랑 합니다.



제가 바로 모씨 아저씨의 sunglasses입니다. 비주얼(visual)은 어떻게 보이시나요?! ㅋㅋ

몆번 다녀가도... 이것 저것 알차네, 보고도 믿기지 않는 조망 입니다.


용궐산 정상 발도장 찍고, 멋진 사진도 찍어 볼께요.ㅎㅎ





데크잔도길 걸으며 바람에 스치는 나뭇잎 소리를 온전히 느끼기 좋은 날!!





봄바람의 시원함과 함께 순창의 기분좋은 걷기명소 하늘길.
대장님이 가리키는 산은 기산(345m).산 아래엔 요강바위와 현수교도 보입니다.ㅋㅋ




멋대로 자란 소나무의 솔향기(솔내음)이 마음까지 편안하게 하네요.






龍이사는 궁궐이란 뜻의 용궐산 표지석!!



빨치산 참호 위의 용궐산(647m)의 정상석입니다.







세상에 살다 살다가 희안한 붉은솔잎 소나무?! 제선충소나무죠? ㅠㅠ



3~4시간의 산행이 이렇게 알찰줄이야~ 전망대 없어도 됩니다.
어디서 찍어도 작품사진 나온다.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이 쉬어가는 힐링地.

뷰가 예술이다. 그냥 막 찍어도 인생샷은 건질수있는 스팟.

그림같은 뷰(view)는 짧지만 임팩트(impact)는 강하네....






삼거리--요강바위까지 1.1km는 무상무념으로 뙈약볕을 걸어가야함.아이고야~



돌구멍 너머엔 푸른 물, 자연이 만든 名作?! 맞네요.

요강바위!! 핫 플레이스--- 수려한 자연이 미소와 여유를 줌, 그래서 마음까지 풍요롭게 해주네


세월이 만든 傑作(걸작) 입니다. 보는 순간 감탄해요.




산세도 좋고,풍경이 그림 같았다. 사진을 짤~찍어서 그런가?! ㅋㅋ

용궐산/요강바위에서 잠시 몸을 맡겨보셔도 좋겠습니다.

여기도 視野(시야)가 탁트여 가슴이 시원해 집니다.

사진 하나 찍었을 뿐인데 그림이네!!


대장님 !! 요강바위 속이 궁금하나요? 신기하나요?



제가 이렇게 웃을수 있었던건 함께 호흡하고 발맞춘 산우님들 덕분입니다.


☕️下山酒는 순창전통 발효음식집에서---
우리는 남이 아니야!? 남이다!! ㅎㅎ 직전회장님의 건배사는 귀에 생생합니다.
그리고 잘 노는 사람이 잘~사는 것이다!! 말도 생각 납니다.

🌿 봄볕이 능선을 타고 내려오면서ㅡ
연록의 새순이 절벽 가득 번지는 초여름 같은 더위~

☕️ 산들산악회 산우님!!
함께해서 즐겁고 신났습니다.
늘 ㅡ 좋은일만 있길 바래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