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도/새만금기념탑(들머리)-월영재-윌영봉(198m)-몽돌해수욕장-대각산(187m)-원점회귀[7.5km/4.5시간소요♧

아름다움을 간직한 섬.... 군산 신시도.
정상까지 이어진 바윗길은 눈길 닿는곳 모두가 조망 명소다.

📌무더운 7월 19일!! 물고기를 맨손으로도 잡을 수 있다는 "군산 신시도 섬산 트레킹!!


[대각산!!] 고군산도에서 가장 큰섬,그리고 최고(187m)점이 있는곳으로 간다.

牟씨 아저씨의 sunglasses 입니다. 블로그 찾아주셨어 感謝합니다. 행복한 나날 되십시요.


📌새 만금 준공을 기념한 "새만금방조제 준공기념탑" 트레킹 들머리---

가림막 사이로 해서 '월영재'로 갑니다. 우측의 山이 월영산!!

"구불길"따라 월영재와 월영산으로...그리고 몽돌(미니)해수욕장과 대각산 쭈~욱 연결.




섬과 섬은 현수교로 연결, 이젠 고립된 섬(島)이 아닙니다. 조망이 끝내 줍니다.


새만금 방조재는 33.9km의 세계최장 방조재! 따라서 '약속의 터전'이라고 群山市에서 말 합니다.

새만금준공기념탑 보이는 이곳이 "구불길"의 시작 !!


들머리 계곡엔 "왕발 가재"가 가득 합니다. 이놈은 고향은? 바다,민물 인가요?



🌳사진 윈윈 하신 산행대장님!! 고맙고 감사 합니다.(上).


7월 여름아! 함께 놀자!! 아이고~ 습도가 높아, 땀 두바가지 흘리며 山行 합니다.




조심 하이소! 산행대장님, 다리는 좀 어떤교?






새만금방조재(33.9km) 요기서도 찰칵! 사진찍고~ 블로그 올리고~ 앗~싸 !!


암벽길은 "한국의 장가계" 라고 山芋님 들이 말 합니다.









월영산에서도 대각산과 몽돌해변이 잘~ 보이네.


너무 햇볕이 따갑고 더워서, 양산 쓰고 트레킹을...ㅋㅋ







📌월영산과 대각산 사이엔 "몽돌해수욕장" 있습니다.











🏖길이가 500m,폭은70m!! 작아서 미니!? 몽돌이 많아서?! "미니(몽돌) 해수욕장!!

바닷물에 씻겨, 몽돌이 깨끗 반질 합니다.

피서객이 적어서 海邊(해변)의 한적함을 마음껏 누릴수 있엇다.ㅎㅎ






장마전선은 어디로 갔나? 파란하늘의 흰구름도 한 몫 합니다.

자, 가자!! "대각산아. 내가 간다!" 외치며 암릉 오른다 ㅋㅋ

험한 암반과 미끄러운 암릉길을 반복으로 걷고....


팔각정보이는 곳이 대각산의 정상!!

그럼 저긴 어딘교? 산행대장님!! 대각산 가고 있잖아.그리고 고군산 반도~












앗 ~ 싸 ! 주운 우산 어디 보자! 쓸만하네ㅎㅎ 일단 햇볕도 가리고...


대각산 팔각정에서 본 신시도 마을, 조망이 캉패다! 쥑인다.



대각산은 따로 명조망처를 꼽기 힘들정로 곳곳이 전망처...암릉이 많아서 시야가 널찍하다.



한 여름의 녹음속 빛나는 섬 여행!! 점같이 연결되는 多島海가 볼 만하다.



여유로운 미소가 돋 보입니다.


☕️신시도 다녀오셨나요? 다녀오신분은 공감도 눌려 주세요.
뙤약볕을 우산으로 가리고, 이길로 섬을 빙돌아(2km) 새만금기념탑 원점회귀.








초 자연적인 조망에 매료 되었습니다. 강추 합니다.






군산 대각산 구불길과 산행길은 잘~다듬어 져 자동차길과 분리로 안전 합니다.

육교로 6차선도로 걷너 몽돌해변으로 ----







🍃습도 높은 더운날에 산행하신다고, 참 애 쓰시고 고생 많았어요!
☕️마음의 짐 들은 바다에 버리고, 행복한 나날이 쭈~욱 되길 기원합니다.

바다가 그리워지는 계절... 서해의 숨은 여름바다의 명소 "군산 신시도" 볼꺼리도 많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