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더조은 산악회. 산청 [대원사계곡]트레킹(3.5km/2시간소요)후 야유회♧

트레킹족이 입을모아 자랑하는곳, 대원사와 계곡에 다녀와 마음대로 소개 합니다.

산청 대원사는 지리산 기슭(산청)에 위치한 비구니 수행도량 이란다.
맑은 물이 흐르는 아름다운 계곡이 품은 천년고찰 [대원사].

계곡길을 따라 가벼운 트레킹과 대원사를 탐방을 겸할수 있었다.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물이 빚어내는 고요한 풍경!!

청정한 大자연은 한여름날의 더위를 말끔히 씻어내고,
일상에 가장 청량하고 깊은 쉼표를 찍어 줍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사람의 삶이 있는 "대원사계곡길" 라고 案內합니다.


대원사계곡 가는길은 포항에서 居昌休憩所 지나갑니다.















푸른숲과 맑은 물을 자랑하는 산청 대원사계곡 트레킹은 걷는 순간 절경에 감탄!!









계곡의 웅장함, 그리고 짙은 숲속의 운치는 번잡한 일상을 잊게 해줍니다.












방장산교 다리밑 시원한 그늘엔 피서객에겐 인기가 좋은 명소.




대원교. (심상찮은 계곡상황!? 유례없는가뭄때문 입니다).






대원사 일주문.










여유를 갖고 천천히 걸었는데 자연이 만들어준 조용함을 더 느낀다.


대원사, 절의 뷰가 너무좋아서 사진을 또 몆장 더 올립니다.





대원사 경내. 사찰의 풍경이 그림같았다. 아름답기가~


우연히 갔다가 제대로 힐링하고 왔습니다. 연꽃의 아름다움도....







3대 비구니 참선도량, 대원사의 청정함과 대웅전 앞 연꽃과 산행대장님!








스님의 부도탑이 눈길을 ㅡ


















자연속에서 여름을 즐기는 피서객.





맑은 계곡물에 몸과 발 담그고 "물멍"즐기 십니다.



더워도sunglasses(닉네임)는 말한다. 더워도 참 좋았다고---- 앗~싸!





스님들이 마음을 닦는 조용하고 엄숙한 대원사는 이쁘게 잘꾸며져 아름답습니다.

자연의 향기를 맡으면서 편안함을 느낍니다. 이곳 대원사 경내에서....





뷰가 예술이다. 그냥 막찍어도 예술(작품)을 건질수 있는 스팟!!


사찰로 올라가는 길목엔 맑고 시원한 물이 흘려 여름인 지금이 최고 피서지.

한시적 물놀이가 허용되어 많은 피서객들이 즐깁니다.

요즘처럼 극한의 여름날엔 더위를 식히고 스트레스 날리기엔 이만 한데 없습니다.




트레킹하다가 어느곳애서 머물러도 풍광이 좋습니다. 매력이 넘칩니다.
대장님께서 혼을 담아서 사진찍네!!

🏡대원사계곡의 수려한자연과 맑은 계곡덕분에
걷는 내내 산수화속에 있는기분이다. 그리고 대원사는 사찰 자체가 예술이다!

귀한 시간내어 블로그 찾아주셨어,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행복한 나날되길 바래요^^